1. 브랜드란?
소비자의 머릿속에 형성된 기억, 감정, 경험의 총합
브랜드의 역할은 경쟁사와의 차별화 도구, 선택의 기준(신뢰의 신호), 프리미엄 가치 창출
2. 브랜드 아이덴티티
본질 - 이 브랜드가 왜 존재하는가?
가치 -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가?
개성 - 어떤 성격을 가졌는가?
브랜드 아이덴티티 3요소
- Brand Attributes (속성) : 브랜드의 물리적, 기능적 특성
- Brand Values & Personality (가치 및 개성) : 브랜드의 철학과 말투, 행동양식
- Brand Essence (핵심) : 브랜드를 한 문장으로 표현한 본질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일관된 메시지 구조를 만들어준다.
이 구조가 일관될수록 소비자는 그 브랜드를 '하나의 사람처럼 기억'하게 됩니다.
3. 브랜드 포지셔닝의 이해
브랜드가 소비자의 머릿속에서 어떤 이미지와 의미로 자리 잡는가?
브래드 포지셔닝 : 소비자의 인식속에서 브랜드가 어떤 이미지로 자리를 잡을지 설계하는 과정
4. 포지셔닝 맵
브랜드의 시장내 상대적 위치를 시각화 한 그래프
포지셔닝 맵에서 비어있는곳이 있다면 그곳이 바로 시장 기회라고 할수있다.
예시) X축 : 가격(저가<->고가), Y축 : 감성(기능중심 <->감성중심)
2개의 축을 구성한 뒤, 그 위에 각 브랜드를 점으로 표시
5. 실습 : AI를 활용한 브랜드 리서치 (ChatGPT)
대상 브랜드: 하파크리스틴
비교 대상(2~3개): 오렌즈, 아큐브, 렌즈미
- 브랜드 아이덴티티 3요소
- Attributes (속성):
제품: 컬러 콘택트렌즈 중심(원데이/한달용 등 카테고리 운영)
구매/유통 UX: 온라인에서 예약 후 전국 안경원/렌즈샵에서 수령·결제(픽업)
오프라인 경험: 넓은 매장, 브랜드 상징 컬러 인테리어, 제품별 확인 장치/전문 상담 등으로 신뢰 강화
히트 디자인 키워드: 업계에서 “투톤렌즈 히트”를 선도 사례로 언급 - Value (가치/개성):
메이크업 트렌드(쿨톤/웜톤, 자연스러움)와 함께 움직이는 ‘뷰티 아이템’ 포지션
규제 환경(온라인 즉시 구매 제한) 속에서, ‘불편함’을 ‘예약-픽업’으로 깔끔하게 해결한 편의성 가치
“사고 끝”이 아니라 찍고, 비교하고, 상담받고, 바로 착용까지 이어지는 경험형 브랜드 - Essence (핵심): 메이크업처럼 오늘의 분위기를 완성해주는, 경험형 K-뷰티 컬러렌즈
- Attributes (속성):
- 경쟁사 비교
구분 하파크리스틴 오렌즈(OLENS) 아큐브(ACUVUE) 렌즈미(LENSME)
| 제품/기술 커뮤니케이션 | “무드·컬러·디자인” 중심(뷰티 렌즈) (메트로서울) | “BEAUTY & HEALTHY(아름다움+눈 건강)” 프랜차이즈 관점도 함께 (Starvision 8800) | “눈 건강/편안함/품질” 중심, 디파인도 ‘저자극·편안함’ 기술 강조 (아큐브) | “특별한 영감” 등 감성 콘셉트(라벤더 리뉴얼) (렌즈미) |
| 디자인/미감 톤 | ‘투톤’ 등 트렌드 디자인을 “브랜드 시그니처”로 각인 (메트로서울) | K-팝/셀럽 연계 비주얼로 스타일링 제안 강화(청량/아이돌 무드) (한국안경신문) | 자연스러움·안정감(메디컬 신뢰 톤) | 매장/브랜딩 컬러(라벤더)로 MZ 취향 저격 (경상일보) |
| 유통/구매 경험 | 온라인 예약→오프라인 픽업을 “브랜드를 키운 핵심”으로 언급 (메트로서울) | 전국 매장/가맹 기반 접근성(프랜차이즈) (Starvision 8800) | 안경원 기반 정석 채널(브랜드 신뢰/전문성) | 온라인 예약 후 오프라인 수령 안내(공식 고지) (렌즈미) |
| 브랜드 메시지 | “렌즈=메이크업/무드” + 경험(공간/체험) (메트로서울) | “아름다움+눈 건강” + 대중적 스타 마케팅 (Starvision 8800) | “더 나은 시력/눈 건강에 대한 헌신” (아큐브) | “특별한 영감”으로 감성/취향 소통 (렌즈미) |
| 하파크리스틴의 ‘항목별’ 차별 요약 | ① 픽업 UX를 ‘브랜드 성장 엔진’으로 만든 점 ② 투톤 등 시그니처 디자인 히트 ③ 매장 경험을 뷰티 콘텐츠처럼 구성 (메트로서울) | 오렌즈 대비: “건강/프랜차이즈”보다 뷰티 무드/큐레이션이 더 전면 | 아큐브 대비: “메디컬 신뢰”보다 감성·룩 연출이 중심 (아큐브) | 렌즈미 대비: “감성 콘셉트”는 비슷해도 픽업 UX + 시그니처 디자인 히트 + 공간 경험이 더 강하게 결합 (메트로서울) |
- 경쟁사와의 차별화 포인트
1. 렌즈를 ‘메이크업 아이템’으로 포지셔닝
- 경쟁사: 시력교정, 눈 건강, 자연스러움 강조
- 하파크리스틴: 무드, 톤, 스타일링의 일부로 렌즈를 설계
- → “오늘 메이크업에 맞는 렌즈”라는 개념을 자연스럽게 만듦
2. 투톤 렌즈 = 브랜드 시그니처화
- 단순한 디자인 옵션이 아니라
→ 하파크리스틴 하면 떠오르는 대표 이미지로 굳힘 - 경쟁사는 다양한 디자인 나열,
하파크리스틴은 ‘이 브랜드 감성’이 명확함
3. 온라인 예약 → 오프라인 픽업 UX
- 규제를 ‘불편’이 아니라 경험 설계 포인트로 활용
- “귀찮지만 어쩔 수 없는 과정”이 아니라
→ 기다림 없이, 바로 착용하는 뷰티 루틴처럼 만듦
4. 매장 = 판매 공간이 아니라 ‘브랜드 체험 공간’
- 인테리어, 컬러, 동선, 진열 방식이 전부 브랜드 무드 중심
- 렌즈를 고르는 게 아니라
→ 브랜드 세계관 안에서 ‘고르는 경험’
5. 기능보다 ‘감성 언어’를 전면에 둠
- 아큐브: 편안함, 기술, 눈 건강
- 오렌즈: 예쁨 + 대중성 + 셀럽
- 렌즈미: 감성 콘셉트
- 하파크리스틴: 무드, 분위기, 톤, 이미지 언어가 가장 선명
| 하파크리스틴 | 무드 · 스타일링 · 메이크업 연장선 |
| 오렌즈 | 대중성 · 셀럽 · 접근성 |
| 아큐브 | 기술 · 눈 건강 · 신뢰 |
| 렌즈미 | 감성 콘셉트 · 취향 저격 |
- 포지셔닝 요약
우리 브랜드는 2030 트렌드 감도 높은 여성에게 메이크업처럼 자연스럽게 ‘오늘의 무드’를 완성하는 감성을 제공하는 K-뷰티 컬러렌즈 브랜드입니다 - 시각화된 포지셔닝 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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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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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figma.com
실습 : AI를 활용한 브랜드 리서치 (Gemini)
- 브랜드 아이덴티티 3요소
- Attributes (속성):
시그니처 디자인: '시크릿티브(Secretive)' 라인으로 대표되는 섬세한 그래픽 디자인. 하이라이트 패턴을 활용해 입체적이고 맑은 눈망울 연출.
캐릭터 브랜딩: 각 제품 라인마다 고유의 '크리스틴' 캐릭터와 성격을 부여하여 시각화.
패키징: 기존 렌즈 브랜드의 전형적인 의료기기 스타일에서 벗어난 일러스트 중심의 감각적인 패키지 디자인.
온-오프라인 연계: 온라인 예약 후 오프라인 안경점에서 픽업하는 '픽업 서비스' 중심의 구매 여정 최적화. - Value (가치/개성):
개성과 다양성: "Who are you today?"라는 슬로건 아래, 매일의 기분과 상황에 맞춰 변화할 수 있는 다양한 페르소나 제안.
팬덤 마케팅: 장원영(IVE) 등 글로벌 아이콘을 통한 강력한 '워너비' 이미지 구축 및 Z세대와의 감성적 유대감.
트렌디한 감성: 렌즈를 시력 교정 도구가 아닌,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결정짓는 '아이 뷰티(Eye Beauty)'의 핵심 요소로 포지셔닝. - Essence (핵심): 나의 다채로운 자아를 표현하는 가장 섬세한 뷰티 언어
- Attributes (속성):
- 경쟁사 비교
| 구분 | 하파크리스틴 | 오렌즈 | 아큐브 | 렌즈미 |
| 핵심 컨셉 | 패션 & 페르소나 | 대중적 트렌드 & 가성비 | 건강 & 신뢰도 | 코스튬 & 화려함 |
| 디자인 특징 | 섬세한 하이라이트, 회화적 그래픽 | 유행하는 컬러, 자연스러운 홍채 패턴 | 보수적이고 안정적인 디자인 | 직경이 크고 화려한 그래픽 |
| 마케팅 전략 | 캐릭터 세계관 & IP 협업 | 대규모 매장 & 뉴진스 모델 | 기능성 강조(자외선 차단 등) | 이벤트 & 다다익선(1+2 등) |
| 구매 경험 | 감성적 패키지 & 픽업 중심 | 접근성 좋은 오프라인 로드샵 | 안과/안경점 중심의 전문 상담 | 파격적인 프로모션 중심 |
| 차별점 | 렌즈를 '성격'과 연결한 스토리텔링 | 국내 최대 유통망과 대중적 인지도 | 높은 착용감과 의료적 신뢰성 | 실험적이고 유니크한 디자인 |
- 경쟁사와의 차별화 포인트
1. 제품을 넘어선 ‘세계관과 스토리텔링’
차별점 : 기존 브랜드들이 모델의 인지도나 렌즈의 직경/컬러 수치에 집중할 때, 하파크리스틴은 '크리스틴'이라는 가상의 캐릭터를 내세웠습니다.
효과 : 소비자는 단순히 '갈색 렌즈'를 사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기분(Mood)'에 맞는 캐릭터의 서사를 구매하게 됩니다. 이는 단순 소모품을 **수집하고 싶은 굿즈(Goods)**의 영역으로 격상시켰습니다.
2. '하이라이트’ 디자인의 선구자
차별점 : 인위적인 서클라인 대신, 눈동자에 조명을 받은 듯한 효과를 주는 **입체적인 하이라이트 그래픽(시크릿티브 라인)**을 대중화시켰습니다.
효과 : "렌즈 낀 티가 나는" 화려함이 아니라, "눈동자가 맑고 투명해 보이는" 고급스러운 심미성을 구현하여 자연스러운 미를 추구하는 2030 여성들의 니즈를 정확히 관통했습니다.
3. 디지털 네이티브를 위한 ‘D2C 픽업 서비스’
차별점 : 오프라인 로드샵 중심의 경쟁사들과 달리, 온라인에서 제품을 탐색하고 예약한 뒤 집 근처 안경점에서 수령하는 IT 기반의 픽업 시스템을 최적화했습니다.
효과 : 온라인 쇼핑에 익숙한 세대에게 편리한 사용자 경험(UX)을 제공하며, 오프라인 매장 유지비를 절감하는 동시에 브랜드의 '힙하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디지털상에서 강력하게 유지했습니다.
| 항목 | 경쟁사 | 하파크리스틴 |
| 인식 | 시력 교정 및 미용 도구 | 나를 표현하는 페르소나/패션 아이템 |
| 디자인 | 평면적 컬러 및 패턴 중심 | 입체적인 하이라이트 & 맑은 발색 |
| 소통 | 모델의 이미지 강조 | 캐릭터 세계관 및 스토리텔링 |
| 구매 | 로드샵 방문 및 단순 구매 | 온라인 예약 기반의 큐레이션 경험 |
- 포지셔닝 요약 : 우리 브랜드는 [자신의 개성을 중시하는 Z세대]에게 [다채로운 자아를 표현하는 즐거움과 감각적인 스타일]을 제공하 는 [패션 뷰티 렌즈 브랜드]입니다.
- 시각화된 포지셔닝 맵

※ 본 글은 학습을 목적으로 작성된 게시물로, 특정 브랜드·제품·서비스명이 언급될 수 있습니다. 이는 순수한 예시일 뿐이며, 상업적 목적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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