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배움캠프 일기

일잘러 커뮤니케이션

pjye 2026. 2. 11. 22:10

일잘러 3가지 덕목

1. 맥락을 읽기

  • ‘왜’ 이 일을 하는지 (why)
  • 이 사람이 지금 가장 신경 쓰는 게 뭔지 (needs/wants)
  • 지금 이 타이밍에 이 말을 해도 되는지 (마케터라면 역시 right timing, right message)

2.결론부터 말하기

사람들은 모두 바쁩니다.

바쁜 사람들일수록 결론 → 이유/배경 → 선택지 구조를 좋아합니다.

 

3. 내가 하는 일의 KPI가 무엇인지 명확히 알기

  • KPI (Key Performance Indicator): 이 일을 왜 했고, 잘했는지 숫자로 확인하는 회사의 기준표
  • 일잘러는 단순히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 ‘무엇으로 평가받는지 알고 일하는 사람’

Manage your Manager

1. 상사 유형 빠르게 파악하기

  • 상사를 ‘상대’로 보지 않고, 하나의 고객으로 이해하기
  • 상사 유형은 성격이 아니라 ‘관심사’로 나뉜다
  • 일잘러의 관점
    • “이 상사는 무엇을 제일 먼저 보나?”
    • “어떤 정보에 YES를 빨리 주나?”

2. 선택지 들고 가기

3. 상사의 언어로 말하기

4. 결정 포인트를 명확히 하기

  • 의사결정 구하기: “____ 부분 확인해주시면 다음 단계를 진행해보려 합니다.”
  • 방향성 질문하기: “지금 상황에서는 속도와 완성도 중 어떤 걸 더 우선할지 결정해주시면, 그 기준에 맞춰 작업하겠습니다.”

 

질문하기

1. 일잘러 질문 공식 = 내가 이해한 것 + 확인하고 싶은 포인트

 

의견 구하기

1. 답 가져오는 신입”에서 “생각하는 파트너”로 인식 바꾸기

보통은 1안으로 가져가서 상사가 답을 내려주길 원하는 경우가 많은데, 다양한 선택지와 상황을 가지고 소통하면 좋다.

 

대응 하기

1. 받은 의견을 정리해서 말해준다.

“말씀 주신 걸 정리해보면 A는 유지, B는 수정, C는 제외인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2. 내가 할 액션을 명확히 제시

“그래서 저는 이렇게 진행하려고 합니다.”

3. 확인 질문으로 마무리

“이 방향으로 가도 괜찮을까요?”

 

 

 

 

 

※ 본 글은 학습을 목적으로 작성된 게시물로, 특정 브랜드·제품·서비스명이 언급될 수 있습니다. 이는 순수한 예시일 뿐이며, 상업적 목적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