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ETF형 광고?! 장원영과 9개의 브랜드가 만난 짐빔의 콜라보 광고 전격 분석 | 고구마팜
최초의 ETF형 광고?! 장원영과 9개의 브랜드가 만난 짐빔의 콜라보 광고 전격 분석 | 고구마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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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이 아티클은 장원영을 중심으로 9개의 브랜드가 함께 등장하는 ‘ETF형 광고’ 캠페인을 소개하고, 이 광고가 단순 협업이 아니라 화제성과 확산을 전략적으로 설계한 사례라는 점을 설명합니다.
특히 각 브랜드가 개별적으로 노출되면서도 하나의 스토리 안에서 연결되고, 이를 통해 소비자에게는 ‘재미있는 콘텐츠’로 인식되면서 자연스럽게 브랜드 인지까지 이어지도록 만든 구조가 핵심입니다.
결과적으로 이 캠페인은 광고 같지 않은 콘텐츠로 소비되며 높은 주목도를 얻고, 여러 브랜드가 동시에 시너지를 내는 새로운 광고 방식으로 제시됩니다.
주요 포인트 :
1. ‘ETF형 광고’라는 새로운 구조
- 하나의 모델(장원영)을 중심으로 여러 브랜드를 묶는 방식
- 개별 광고가 아니라 묶음형 광고 전략
2. 광고를 콘텐츠처럼 소비하게 만든 점
- 스토리(꿈, 세계관) 기반
- 소비자가 “광고”가 아니라 “재밌는 영상”으로 인식
3. 화제성 중심 설계
- 여러 브랜드 등장 → “어? 저 브랜드도 나오네?”
- 자연스럽게 SNS에서 확산
4. 중심 브랜드(짐빔)의 회수 구조
- 여러 브랜드가 등장하지만
- 결국 짐빔 중심으로 기억되도록 설계
핵심 개념 및 용어정리
ETF형 광고 : 하나의 콘텐츠/모델을 중심으로 여러 브랜드가 참여해 확장되는 광고 구조
토의
Q1. 이 광고는 장원영 덕분에 성공한 걸까, 아니면 브랜드 전략이 잘 짜여서 성공한 걸까?
- 단순히 셀럽의 영향력만으로는 여러 브랜드가 동시에 참여하는 구조를 만들기 어렵기 때문에, 이 캠페인의 핵심은 ‘ETF형 광고’라는 구조 자체를 설계한 전략에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하나의 모델을 중심으로 다양한 브랜드가 각자의 방식으로 콘텐츠를 확장할 수 있도록 만든 점은 단순한 광고를 넘어 확장 가능한 캠페인 구조를 만든 사례라고 볼 수 있다. → 장원영 모델 화제성도 있었으나, 여러 브랜드의 등장이 신선했기에 ETF형 구조가 전략이 잘 짜여졌던 것이 아닌가…
Q2. 이 광고 방식이 앞으로 다른 브랜드에서도 자주 활용될 수 있을지, 아니면 특정 조건에서만 가능한지?
- 자주는 아니지만 사용 가능하지 않을까,,, 브랜드들은 광고 비용 부담을 줄이고 더 큰 노출을 얻기 위해 여러 브랜드가 함께 참여하는 방식을 생각은 해볼 수 있게 됐을것이다. 또한 반드시 장원영처럼 초대형 셀럽이 아니더라도 캐릭터 IP, 인플루언서, 특정 세계관 등으로도 이 구조를 충분히 대체할 수 있다고 본다.
※ 본 글은 학습을 목적으로 작성된 게시물로, 특정 브랜드·제품·서비스명이 언급될 수 있습니다. 이는 순수한 예시일 뿐이며, 상업적 목적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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