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배움캠프 1주 차
내일배움캠프가 제대로 시작되고 1주 차가 됐다.
지금까지의 캠프는 대만족!!
일단 뭔가 이 캠프를 끝내고 나면 어느 정도 마케팅에 대해서 아리송했던 부분들을 알게 될 것 같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 지금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다.

튜터님들이 본인 커리어와 마케팅에 관해서 설명해 주고 Q&A를 하는 시간이 이번 주에는 많았다.
튜터님들 진짜,, 커리어가 너무 멋있어 보였다.
나도 몇 년 뒤에는 당당하게 말할 내 커리어가 생기겠지...?ㅎㅎ
그럼 너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다들 너무 친절하시다.
팀플하고 있거나 개인 강의를 듣고 있으면 슬며시 찾아와 하는 거 괜찮은지. 궁금한 건 없는지 물어봐주신다♡
쏘 스윗!!!
그리고 언제든지 찾아오면 뭐든 도움을 주겠다고 하시는데 너무 든든!!!!
뭔가 궁금한 게 생기거나 하면 나도 적극적으로 찾아가 보려고 한다.

이번 주 강의는 '마케팅 실무의 이해'였다.
마케팅에 대한 관심은 있지만 실무는 어떻지?라는 막연한 궁금증만 가득했던 나에게 딱이었다.
강의를 통해서 여러 단어들도 알게 되고, 정말 중요하다고 느낀 '퍼널'
그리고 슬며시 내 커리어에 관해서도 그려보는 중요한 시간이었다.
내가 정말 원하는 커리어는 어떤 것일까?라는 질문을 이 캠프를 통해서 매일 하게 된다.
뭔가 나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는 시간이 정말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
그리고 또 다른 질문 '마케팅이란 뭘까?' '마케터는 어떤 사람일까?' '나는 왜 마케팅이 하고 싶을까?'
이러한 질문들을 계속하다 보면 면접에서도 당당히 답 할 수 있을 것 같다.
아직 정확한 답을 내리지는 못했지만 내가 생각하는
마케팅이란 '소비자의 여정을 함께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마케터란 '소비자의 여정을 설계하고 그걸 함께하면서 소비자의 만족과 회사의 이익을 가져오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뭐,,, 지금까지의 생각은 그렇다! 아직 정확하고 구체적으로는 설명을 못하는 것 같은데, 하다 보면 더 명확히 답 할 수 있게 될 것 같다.
이 캠프 과정을 5개월간 더 하다 보면 바뀌겠지?
1주 차인 지금의 기분과 생각은 나중에 5개월이 지나고 나서 보면 같을 수도 있고 다를 수도 있지만
적어두면 나의 성장과 그때의 기분 그리고 생각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서 적어둘 것이다!
하루에 한 번은 어려울 것 같으니, 내 생각과 기분을 적는 건 1주일에 한 번 이상 하는 걸로🫶

KPT회고,,, 한번 끄적여보겠습니다...
K(Keep) : 현재 만족하고 있는 부분
- 매일 아침 눈을 잘 뜨고 있다! (시간 약속에 민감한 편)
- 팀원들과 마찰 없이 순조롭게 팀 활동을 이어감
- 마케팅 실무의 기본적인 지식을 조금 쌓았음
- 팀원들과 다른 팀의 활동을 보면서 내가 부족한 부분, 조금 더 개선하면 좋을 것 같은 점, 새로운 방향에 대해서 생각하게 됨
(ex. 실무 이해 강의를 보며 배운 걸 팀 활동할 때 접목시킨 팀이 있었는데 그렇게 하면 좋았겠다는 배울 점을 얻음)
P(Problem) : 불편하게 느끼는 부분,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
- 제일 먼저 개선을 해야 할 부분은 팀원들과 조금 더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눠야 한다고 느낌
- 강의 같은 걸보고 실제 팀 활동에 접목시켜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함
T(Try) : Problem에 대한 해결책
- 팀 회의나 의견을 공유할 때에는 무조건 어느 안건에 대해서든 1개 이상의 의견을 내기
- 깊게 생각하고 바로 행동으로 옮길 것
KPT회고가 이렇게 적는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맞겠지 뭐~

※ 본 글은 학습을 목적으로 작성된 게시물로, 특정 브랜드·제품·서비스명이 언급될 수 있습니다. 이는 순수한 예시일 뿐이며, 상업적 목적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